정밀 검사부터 수술 치료까지 one-stop
표피낭종 제거 수술
RAMIYOU CLINIC
양성 종양성 질환 표피낭종은
재발 최소화 위해 수술로 확실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피부에는 혹처럼 덩어리가 만져지는 양성 종양성 질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피지낭종과 지방종입니다. 재발을 최소화하는 치료법은 수술적인 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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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종 꼭 제거해야 할까요?
양성질환이지만 커지면서 미용적인 불편 유발해 제거해야

피지낭종은 의학적으로는 표피낭종(epidermal cyst)이라고 부르는 양성 피부 종양입니다. 이름 때문에 피지가 차면서 생기는 질환으로 여길 수 있지만, 표피 부위가 어떤 원인에 의해 피부 안쪽으로 들어간 후 증식하여 낭종의 내부를 형성하면서 발병합니다. 주로 케라틴(각질, Keratin)이라는 물질이 낭종 내부를 채우게 됩니다.
주로 피지선의 배출구가 막히거나, 모낭(털구멍)이 막히거나, 짜거나 긁는 자극, 여드름, 염증성 피부질환 등으로 인해 유발됩니다. 표피 세포가 피부 안쪽에서도 계속 각질을 생산하고, 배출되지 못하면서 낭종의 피막(주머니 벽) 내부에 축적되고 커지게 만듭니다.
표피낭종(피지낭종)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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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가운데 부분에
까만 구멍 (개구부) -
02만지면
단단함 -
03대부분 만지면
통증 -
04노란 덩어리
(고름), 악취
표피낭종 제거 방법
수술로 피지낭까지 완전히 제거해야 재발 최소화
김라미유외과에서는 ‘유방, 액와 (겨드랑이)부위 피지낭종’ 만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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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크기가 작은 경우 이를 손으로 짜서 해결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짜면서 내용물은 나오고 낭 벽은 남아서 재발 확률이 높으며, 2차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염증이 반복되면서 흉터나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지낭종은 작고 불편이 없으면 놔둘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자연적으로 소실되고 치유되지 않습니다. 염증이 생기는 경우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점점 커지거나 아프다면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항생제 복용으로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지만, 염증과 고름이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통해 제거해야 합니다. 압출기나 레이저 등으로 낭종 내부의 물질을 압출하여 제거하는 방법은 흉터가 적고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으나, 낭종의 완전한 제거가 되지 않아서 재발 우려가 큽니다.
피지낭종은 조직 내에 원인이 되는 피지낭 (주머니)를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는 한 다시 재발할 수 있어 외과적인 수술로 직접 절제를 해야 합니다. 낭 전체(주머니 벽 포함)를 완전히 한번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불완전하게 제거하는 경우 재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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